누수피해보상 아파트 공용부 하자도 해당될까?

SEULJI

누수피해보상 아파트 공용부 하자도 해당될까?

누수피해보상 아파트 공용부 하자도 해당될까?

공용부에서 물이 샐때 아파트 누수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아파트 누수피해나 공용 공간에서 누수가 발생했을 때 아파트 누수보상을 받을 수 있는 보험에 가입되어있다면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는 중요한 요소가 된답니다.

오늘은 급배수시설누출손해와 관련하여 방문했던 아파트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자세히 전해드리려 합니다.

아파트 지하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는 현상이 있다는 다급한 연락이 왔던 곳으로 도착해서 증상을 꼼꼼히 살폈습니다.

공용관에서 물이 새서 공용부로 피해가 있던거라 일배책으로는 처리 할수가 없었죠.

고객님께서는 갑작스러운 물새는곳 때문에 얼마나 당황하셨을까요, 저희 업체로서도 신속한 해결을 위해 한시도 시간을 지체할 수 없었습니다. ^^

우선 보일러실 수도 계량기에 콤프레샤를 연결하고 공기를 주입 후 공기압 체크를 시작했습니다.

사실 이번 사례처럼 정밀한 검사는 원인이 윗집인 위층 세대의 문젠지, 아니면 건물 내부 공용 설비의 결함인지 명확하게 파악하는 체계적인 관리 과정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점검 결과 거실이나 화장실, 욕실로 이어지는 전용 온수관 그리고 난방 배관에는 의심할 만한 수치 변화가 없어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공용 배관이 매립된 곳 벽면에서 물샘이 발생하는 상황을 포착하고 해당 구역을 집중적으로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공용 배관에 공압 검사를 실시해 보니 직수 라인에서 압력이 현저하게 소실되는 현상이 나타났고, 정확한 물이 떨어지는 곳을 찾기 위해 수도배관 내시경을 이용하여 정밀 진단에 착수했습니다.

누수피해

누수피해


내시경 화면을 통해 파이프 표면에 크랙이 발생하여 터져있는 지점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급배수시설누출손해 특약은 단순한 습기나 곰팡이, 혹은 벽지의 얼룩이나 자국 같은 흔적, 즉 결로 현상으로 인한 피해는 누수보상 범위에서 안타깝게도 제외될 수 있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이번 현장은 공용부 누수로 인한 하자 등 배관 자체의 결함이 명확했기에, 약관에 따라 책임 소재나 차이는 조금 있겠지만, 공용부 하자도 해당될까? 깊이 고민하실 필요 없이 보통적으로 도움을 받아 누수피해보상이 가능한 범위임을 명쾌하게 판단하여 공용부 누수 하자를 설명해 드릴 수 있었습니다.

공용부로 물이 샜다면? 내시경 카메라를 통해 파손 부위가 이토록 선명하게 식별될 정도라면 미세한 물방울이 맺히는 수준을 넘어 균열의 크기가 예상보다 크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었죠.

다른 쪽 아파트 공용부로 물이 샐 가능성이 높은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누수보상

누수보상


급배수시설누출손해와 관련된 누수피해보상으로 탐지 비용은 계량기 하나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경우 대략적인 기준이 정해져 있답니다.

공사 비용은 인테리어나 타일을 뜯어내는지, 혹은 노출된 부위를 수선하는지에 따라 당연히 달라지게 됩니다.


관로 탐지기를 활용하여 배관의 경로를 세밀하게 추적하는 방법을 활용했습니다.

더불어 가스 탐지와 소리를 감지하는 옥외 청음 탐지까지 빠짐없이 병행하여 물이 새는 위치를 정확한게 특정해 냈습니다.

누수피해로 복구하는 비용을 감안한다면 누수 탐지기를 활용한 비용은 충분히 합리적인 수준이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종합적인 누수탐지 결과, 문제가 발생한 탐지된 곳은 구조상 아랫집인 아래층 피해가 없는 건물 외벽 부근 화단 바로 근처, 누수임을 명확히 확인했습니다.

아파트 누수피해

아파트 누수피해


배관 매설 위치를 확보한 뒤 작업하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주변을 깔끔하게 정돈했습니다.

누수 아파트는 그 후 전문 굴착 장비를 투입하여 콘크리트 바닥 아래 흙을 파내려 가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배관 경로를 따라 약 50cm 깊이로 굴착하며 범위를 넓혀가자 드디어 아래 묻혀있던 내부 수도관이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매립된 PB 배관 주변으로는 이미 축축한 습기가 느껴졌습니다. 설치된 지 꽤나 오래된 배관이었습니다.

아파트 누수보상


흙을 걷어내고 배관을 노출시키니 상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심각했습니다.

수도계량기 누수나 아파트 누수 하자는 결국 노후된 기존 설비가 주된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온도 차이와 외부 환경 요인으로 인해 배관에 경화 현상이 발생하고, 여기에 지속적인 수압이 가해지면 결국 유지하지 못하고 탈이 나게 되는 것이죠. ^^;;


손상된 PB 배관의 환부만을 정밀하게 절단하여 조심스럽게 제거했습니다.

떼어낸 배관을 살펴보니 파손된 부위가 확연하게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제 필요한 부품과 부속품을 꼼꼼히 준비해 교체 작업하는 것을 시작했습니다.

공용부 누수


PB 배관은 온도와 습도 변화에 강해 외부 매설용으로 널리 쓰이지만 가볍고 탄성이 좋은 반면, 초기 시공 시 자재 파손에 각별히 유의해야 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번 현장은 수압이 특정 부위에 집중되면서 파손된 것으로 보이는데, 대게 시공 방식 단계에서 미흡한 부분이 있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제거된 구간에 새로운 배관을 잇기 위해 엘보 부속을 사용하여 견고하게 체결하고 보수했습니다.

외부 공사는 추후 동파 방지를 위한 보온 처리가 필수적이므로 연결 부위와 밸브 주변을 반복해서 점검하며 작업하는 것을 진행했습니다.

공용부 누수

공용부 누수 하자


다음 단계로 누수 여부를 재차 테스트하여 이상 없음을 검증한 뒤, 방수 처리가 된 보온재를 활용한 2차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배관을 빈틈없이 감싸며 꼼꼼하게 마무리를 완료 지었습니다.


외부 작업을 마친 후에는 다시 건물 지하로 이동하여 보강 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수도관 연결 부위를 한 번 더 세심하게 살피고 실리콘 등으로 육안으로 확인되는 취약점들을 전체적으로 보강하여 누수가 절대로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조치했습니다.

아파트 누수 하자

아파트 누수 하자


모든 수리 과정을 마친 뒤 외부 굴착 부위를 다시 흙으로 메우고 시멘트 미장 전 지면을 평평하게 다지는 평탄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공사 전과 다름없는 상태로 주변 마감을 말끔히 복구하고, 아파트 누수 피해보상과 관련된 보험 서류 안내 후 현장에서 철수했습니다.

Q: 아파트 공용부에서 발생한 누수로 인해 개별 세대피해를 입었을 때, 보상 책임누구에게 있으며 어떤 시설공용부에 해당합니까?

A: 아파트 관리 주체입주자대표회의책임이 있습니다. 옥상, 외벽, 세대 간을 수직으로 연결하는 메인 하수관이나 입상관 등이 공용부에 해당합니다.

Q: 외벽 균열이나 옥상 방수 문제로 인해 집 안이 샐 때, 피해 보상을 받기 위해 관리사무소요청해야 할 절차는 무엇입니까?

A: 누수 발생 즉시 관리사무소신고하여 현장 확인을 받고, 공용 부분결함임을 증명하는 점검 기록을 남겨야 합니다. 이후 아파트가 가입한 영업배상책임보험으로 접수요청합니다.

Q: 공용부 누수임에도 불구하고 관리 주체보상거부할 경우, 피해자대응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입증 방법은 무엇입니까?

A: 전문 누수 탐지 업체를 통해 해당 누수개별 세대배관이 아닌 공용 배관이나 외벽에서 기인했다는 기술 소견서작성하여 공식적으로 제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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